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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명한 금융 생활을 위해서는 내 신용점수와 대출 정보를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. 그래야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내 자산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. 매번 챙기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클릭 몇 번으로 쉽게 신용점수와 대출이자를 관리하고, 불법 추심 연락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유용한 서비스 3가지를 같이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

 

관리법 관련 일러스트 이미지 < 출처 : 카카오페이 >
< 출처 : 카카오페이 >

 

 

1. 이렇게 하면 신용점수 올릴 수 있습니다.

신용평가사는 기본적으로 금융 거래 이력을 바탕으로 신용점수를 매기는데, 금융 마이데이터를 통해 나에게 더 유리한 정보를 찾거나, 공과금 등을 성실히 납부한 기록 등의 비금융 정보를 제출하면 가산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.

 

< 제출 가능한 항목 >

금융 마이데이터, 통신비, 공과금, 국민연금 및 건강보험, 아파트 관리비 등 비금융 정보


보통 5점에서 많게는 20점 이상까지 실시간으로 오를 수 있는데, 신용카드를 많이 쓰지 않거나 아직 대출 이력이 적어 신용점수가 낮은 분들에게 특히 유용합니다.

 

 

2. 신용점수 올랐다면 금리 인하 신청합니다.

대출을 받을 당시보다 신용점수가 올랐다면 금융회사에 금리를 낮춰달라고 요구할 수 있습니다. 대출받은 금융회사에 직접 방문하거나, 금융회사 홈페이지ㆍ앱 등의 금리인하 요구권 신청메뉴에 접속해 현지의 소득과 신용상태 정보를 제출하면 됩니다.

 

 

3. 대출이 연체됐다면 이 정보를 확인합니다.

피치 못한 사정으로 채무를 제때 갚지 못하면 연체가 발생합니다. 이때 채권자는 연체의 상환을 요구하는 추심을 하게 되는데, 추심에는 법적으로 연락을 할 수 있는 시간과 대상이 정해져 있습니다.

 

연체가 길어지면 금융회사 간 채권 양도가 이뤄질 수 있는데, 채무자는 어떤 금융회사로 이동했는지 모르는 경우도 있습니다.


이에 대응하기 위해 신용정보원에서 채권자 변동 조회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. 만약 추심 연락을 받았는데, 채권자변동시스템에 등록되어 있지 않은 업체에게서 온 연락이라면 불법적인 추심일 수 있으니 신고가 가능합니다. 또한 채무가 여러 건이거나, 채무의 주체가 넘어가서 관리가 어려운 경우에도 채권자변동시스템을 통해 내 채무가 어디에 얼마, 어떤 금리로 남아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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